5선의원 국회의원 강재섭의 마인드컨트롤 피해관련 발언 증거- 중요내용 첨언

5선의원 국회의원 강재섭의 마인드컨트롤 피해관련 발언 증거- 중요내용 첨언

 


이 블로그에 여러번 밝힌 것처럼 2005년 10월 14일, 용인 수지2지구에서 성산동으로 이사한 직후 외출을 준비하며 틀어놓은 TV에서 가을정기 국회 생방송 중 5선 국회의원이면서 보수당의 원내대표였던 강재섭 의원이 내 피해와 관련 된 발언을 하는 것을 듣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바로 국회로 쫓아갔으며




국회의사당 앞마당에 도착하니 생방송 가을정기국회를 막 끝낸 국회의원들이 쏟아져 나오길래 그들을 붙들고 강재섭 의원의 행방을 물으니 의원회관 강의원의 사무실로 가보라 했으며 지금과 다르게 간단한 인적사항만을 적고 출입이 가능했기에 강의원 사무실을 찾아가니 보좌관이 강재섭 의원은 약속이 있어 외출중이며 무슨 일로 찾아왔냐길래 특정 전파로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자이며 강재섭의원이 TV에서 가을정기국회 생방송 중 인간복제와 전자장치로 사람의 뇌를 해킹하는 것 혹은 사람의 감정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등을 발언했는데 내가 당하고 있는 피해와 관련 된 내용이라 확인하러 왔다 했더니

보좌관이 말하길 <예민한 문제라 연설문에서 뺀 것인데 강의원이 발언했다>는 말을 했으며 내 말을 듣고 혹시 무병을 앓는 것은 아니냐는 모욕적인 말을 하던 보좌관이 내가 강재섭 의원의 연설문을 요구하자 한 부 줬고 그것이 위의 사진에 올려 놓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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